털뭉이 색칠
좋아하는 색으로, 나만의 조합을 찾아보세요.
색 미리보기를 준비하고 있어요. 잠시 후 색을 골라주세요.
사용법 · 키보드 조작 · 임시 보관
색과 브러시
기본 털 색은 얼굴, 귀 바깥쪽, 몸의 털에 적용돼요.
보조 털 색 사용을 끄면 주둥이·가슴·귀 안쪽도 기본 털 색으로 바뀌어요.
눈 색은 눈동자에 적용돼요.
보조색 없이 시작하려면 보조 털 색 사용을 끄고, 브러시를 켜서 그림 위를 마우스나 손가락으로 문질러보세요. 여러 번 칠하면 더 밝아지고, 선과 눈·소품은 그대로 남아요.
키보드와 저장
키보드로는 브러시를 켜면 방향키로 위치를 정하고 Space로 칠할 수 있어요. Esc로 브러시를 끌 수 있어요.
추가한 하이라이트는 이 탭 안에 임시 보관해요. 새로고침해도 남지만, 오래 보관하려면 이미지로 저장해 주세요.
원래 색으로는 색 조합만 되돌리고, 칠한 하이라이트는 유지해요. 하이라이트 지우기로 칠한 부분을 지울 수 있고, 되돌리기로 다시 가져올 수 있어요.
털뭉이의 모습은 그대로 두고 색만 바꿔보는 견본이에요. 원하는 종족·체형·무늬는 내 캐릭터 구상하기에서 적어보세요.
작품 리파인 버전
이번에는 털뭉이 그림의 선을 조금 더 다듬어봤어요.
원래는 필압을 끄고 그렸는데, 미대에 다니는 친구가 필압을 쓰는 게 중요하다고 해서 필압을 켜고 그려봤어요.
그런데 다시 보니까 선이 들쭉날쭉한 게 그림의 매력을 살려주긴 해도, 너무 삐뚤빼뚤해서 완성도는 조금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필압을 아예 끄고 기존 선 위에 다시 선을 덧대서 정리했어요. 이전 그림보다 조금 더 완성형에 가까워진 털뭉이예요. 헤헤....
작품 내용
이 그림은 저희 FurrySekai의 마스코트인 털뭉이를 그린 그림이에요.
원래부터 퍼리를 좋아했던 만큼 무조건 사람보단 퍼리를 그리려고 했었고, 종족은 여우로 할까 늑대로 할까 엄청 고민했는데 몬가 늑대가 더 땡겨서 늑대로 했어요.
네? 귀가 너무 큰 게 아무리 봐도 여우라고요? 그냥 귀가 남들보다 큰 늑대인가 보죠! 헤헤....
그래도 얼굴 넓적한 게 늑대 같지 않나요?
처음 털뭉이를 그릴 때는 딱 봤을 때 너무 강하거나 무서운 늑대처럼 보이는 건 싫었어요. 늑대이긴 한데 조금 댕청하고 장난치는 걸 좋아할 것 같은 느낌이었으면 했거든요.
그래서 털 색도 진한 회색이나 검은색보다는 연한 보라색으로 했고, 눈은 파란색으로 넣어봤어요. 목에 있는 방울도 종족은 늑대지만 댕댕이 같은 느낌을 주고 싶어서 달아줬어요.
털뭉이의 기본적인 모습과 표정을 보여주려고 그렸고, 특히 표정에 신경을 좀 썼어요. 너무 멋있거나 진지한 캐릭터보다는 약간 장난스럽고 능글맞은 느낌이 들었으면 했거든요.
혀를 살짝 내밀고 눈을 반쯤 뜨고 있는 것도 그래서 넣었어요. 몬가 사고 하나 쳐놓고도 하는 얼굴 같아서 마음에 들어요.
선도 조금 지저분해 보이고 삐뚤빼뚤하지만 저는 몬가 그게 이 털뭉이의 매력인 거 같아요. (사실 그냥 선을 제대로 못 긋는 거,,,, 머쓱)
털뭉이의 털과 눈 색을 직접 골라보고 싶다면 털뭉이 색칠도 해보세요. 마음에 드는 조합은 색상 번호와 함께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어요.
털뭉이가 궁금하다면 털뭉이 소개도 구경해보세요.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어보고 싶다면 퍼소나 만들기 가이드도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