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안녕하세요, FurrySekai예요 ✿

캐릭터와 이야기, 그림을 통해 저만의 작은 세계를 만들어 가고 있어요.

퍼리(Furry)란?

사람처럼 생각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동물 캐릭터와, 이를 바탕으로 그림·이야기·게임을 만드는 창작 문화를 뜻해요.
FurrySekai는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건전한 퍼리 창작을 지향합니다.

퍼리 문화 가이드 읽기 →
연보라색 털과 하늘색 눈, 분홍색 목줄과 방울을 한 FurrySekai 늑대 마스코트

털뭉이 프로필

이름
털뭉이
종족
늑대 (Wolf)
좋아해요
육포 · 운동 · 게임
싫어해요
쓴 거 · 큰 소리 · 연근
거주지
퍼리세카이 ✿

저를 소개할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털뭉치들을 좋아하는 털뭉이에요!

저는 어릴 때부터 동물들이나 만화, 그리고 애니메이션을 좋아했어요.
(참고로 제일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은 슈타인즈 게이트예요. 그거 땜에 플스 비타도 샀었죠...)

그렇게 만화나 동물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퍼리 캐릭터들도 자주 찾아보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저도 그런 캐릭터들을 직접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렇게 이것저것 그리기 시작했고, 제가 만든 캐릭터나 그림을 혼자 가지고 있는 것보다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림 말고도 뭔가를 제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는 걸 좋아하는 편이에요.
어릴 때도 레고를 만들 때 저는 언제나 설명서를 보지 않고 만들었거든요.

몬가 남들이 정해놓은 길을 그대로 따라가는 게 별로 마음에 안 들었던 것 같아요.
설명서대로 똑같이 만드는 것보다는 제가 생각한 대로 이것저것 붙여보고, 이상하면 다시 뜯어보는 게 더 재미있었어요.
설명서를 따라가면 몬가 제가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없어서 그게 싫었던 것 같기도 하고요.

처음에는 그림이나 캐릭터 정도만 만들었는데, 요즘에는 바이브 코딩이라는 것도 알게 됐어요.
이것저것 하나씩 직접 만들어보니까 이거 생각보다 꽤 재미있더라고요.

“이런 것도 만들 수 있나?” 하고 생각난 걸 직접 만들어보고, 망가지면 다시 고쳐보고, 마음에 안 들면 뜯어고치다 보니까 어느새 웹사이트까지 만들게 됐어요.

아직 그림도 그렇고 만드는 것도 그렇고 배울 게 많지만, 잘하는 것만 올리기보다는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직접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를 재미있게 생각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캐릭터를 그리고, 새로운 걸 배우고, 가끔은 요상한 것도 만들어보면서 제가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계속 해보려고 해요.

아무튼 이것저것 만들다 보니까 꽤 재밌다.

케케케.

작업 분야

  • 일러스트
  • 캐릭터 디자인
  • 콘텐츠 제작